유돌 이야기
이 AI 시대에,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
프롬프트 고수가
아니에요.
내 맥락을 온전히 건네는 사람이죠.
AI 유튜버로 3년, 코앞에서 지켜본 끝에 내린 결론이에요.
근데 그 맥락을,
AI한테 어떻게 다 전하죠?
한 번에 말로는 안 돼요.
내가 누군지, 내 채널이 어떤 곳인지,
내가 무슨 생각을 해왔는지.
평소에 쌓아두고, 정리돼 있어야
그때그때 펼쳐서 건넬 수 있어요.
그게 쌓여 있으면,
AI가 비로소 움직여요.
01내 진짜 문제가 뭔지 짚어내고
02그게 진짜 문제인지, 아닌지 가려내고
03문제라면, 나에 맞는 솔루션을 줘요
근데 맥락이 없으면,
AI는 내 착각을 그대로 비춰요.
내가 ‘잘하고 있다’ 믿으면 “지금처럼만 하면 됩니다”,
‘못하고 있다’ 믿으면 “이걸 고쳐야 합니다”.
AI는 내 생각에, 논리를 더해줘요.
똑똑한 AI도 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,
결국 잘못된 해답을 내놓습니다.
“내 썸네일 어때?”
맥락 없이 물으면
전반적으로 좋아요! 클릭을 부르는 썸네일이네요. 👍쌓아둔 걸 펼치고 물으면
채널 방향성과 조금 안 맞아요. 담백한 한 줄이 채널 결에 더 맞습니다.
* 쌓아둔 기록을 같이 펼친 예시예요.
그래서, 내 생각을 차곡차곡 모으면
그 맥락이,
프롬프트가 됩니다.
내 생각 하나만 잘 쌓아도,
그게 AI 시대의 경쟁력이 돼요.
근데 솔직히, 그게 다는 아니에요.
1인 크리에이터의 진짜 병목은,
모든 걸 혼자 판단하는 거예요.
기획도, 썸네일도, 다음 방향도,
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죠.
저도 막막해서 포기하기 직전에,
먼저 걸어간 선배 크리에이터들을 만나
조언을 구했어요.
그들의 경험이, 제겐 큰 힘이 됐거든요.
그래서 유돌을 통해,
크리에이터가 연결됐으면 해요.
혼자지만, 혼자가 아니게.
1인 크리에이터가 지속할 수 있게,
유돌이 꼭 동행할게요.